![]() 팀원들에게 지은죄가 많아 정말 마음에 1톤의 돌덩이를 안고 지내고있습니다.바쁘다바쁘다하면서 오랜시간 기다려온 커뮤가 문을열어 겨우겨우 신청서넣고 짬내서 놀더니 결국 합격하고만..ㅠㅠ 너무 기뻐요ㅠㅠㅠㅠ힘들었기때문에 흑흑 그런데 기쁜데요 기쁜만큼 팀원들에게 너무미안하고 막바지 작품수정작업 열심히 해야겠단... 내가 거하게 한턱쏠게....ㅇ>-< 과제전이 끝나고나면 또 준비하고있는 시험이 여럿이라 긴장풀때가 아닌데 콱 정신차려야겠어요. 자칫하면 긴장줄을 완전히 놓을것만 같은 이 기분.. 이 불안 지난주에 겨우 PT끝내고서 주말 좀 쉬어볼랬더니 몸살에 걸려서 오늘까지 시름시름 했습니다. 잇몸도 다시 붓고.. 왜이렇게 몸이 성한데가 없는지... 딱히 남보다 안챙기고 그러는건 아닌데 말예요. 아무래도 학교가 내 정기를 빨아 먹는게 분명해..! 오늘 약먹고 하루죙일 잤더니 좀 열은 내렸네요. 몸은 좀 욱씬하지만. 어서 빨리 자야겠구... 다 끝내고 10일에 돌아올게요! 나가자 싸우자 이기자!!!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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