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ISTERN ver. 10.3 ::: 200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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훟훟하훟하
어느날의 제 유쾌한 사연.
아 귀찮으므로 모자이크처리 그런거 없습니다.
같이웃자고 올려보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내일이! 아니 오늘이 학과장면담일....이구요...
오늘가서 면담하고...패스되면 VIVA! 논패스되면 전공 자동F.... 훟훟하훟하!
지금 렌더걸구 있어서 짬내서 근황보고하구..


지금 사실 상태가 굉장히 안좋습니다.
두통 치통 ㅅㄹ통을 다 겪고 있는데, 허리엔 파스를 배엔 핫팩을 입안엔 얼음을 넣고 정줄잡고있는 상태에요..
사랑니가 넘 욱씬거려서 아무래도 빼야할것같은데 빼고나면 시름시름댈것같아서 아직 병원에 못가고있습니다.
제발... 교수님 우리 애니 패스시켜주세열....우리 아직 2학년이잖아열...... 저 사랑니좀 빼게....부탁..
오후에 신나는 소식 들고 돌아올수있게 응원해주세요ㅠ


PS.
그러고보니 오늘(5일) 오전에 자격시험이 있었는데...안갔어요.
일어나보니 시간이 1시라 엄마한테 막 짜증내면서 모닝콜 울려도 내가 못깨면 깨워줬어야지!!! 하고 뭐라 그랬는데
(전형비가 아까워서..<<<<<)
엄마가 엄청 짜식은 표정으로 쳐다보면서 제가 아침에 모닝콜듣고 깨더니 제방에서 핸드폰으로 안방에(엄마폰으로) 전화해서 이상한 마법주문같은거 외우면서 내 상태가 이래서 오늘 시험 못보겠다 그랬대요!!!ㅋㅋㅋㅋㅋ
근데 난 기억에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아스가 | 2008/10/06 02:37 | NOTE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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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rchen at 2008/10/06 09:08
Commented by 아스가 at 2008/10/09 16:48
웃지마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티티티삼 at 2008/10/06 20:48
전미가 울었따.
Commented by 아스가 at 2008/10/09 16:48
울지마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at 2008/10/07 01:10
아놔ㅠㅜ 눈에서 고농도 포화상태의 짠물이 나오는데, 나 웃고있는 것 같아() 어헣헣헣ㅎㅎ..ㅠㅠㅠㅠㅠㅠㅠㅠ 화이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ㅍㅍㅍ퓨ㅠㅠㅠㅠㅠㅠ ...토닥.........기운내ㅋㅋㅋ
Commented by 아스가 at 2008/10/09 16:48
웃지도울지도마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at 2008/10/07 05:28
아나 개뿜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법의주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쾌한듯 안쓰러운 아스가의 일기...
Commented by 아스가 at 2008/10/09 16:49
뿜지마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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