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하루종일 딱딱하게 굳은 스컬피에 소프터를 더해서 주무르고 때리고 밟고 반죽하느라 정말 죽는줄... 도중에 다음에 포스터 과제 도와주는 조건으로 동생 불러다가 같이 두들겼구요. 얼마나 딱딱한지 한동안 손바닥이 얼얼해서 감도 안잡히는.. 지금은 주기적으로 드라이로 굳히고있는데...자꾸 금이가서 고민이에요. 깨끗하게 굳혀서 사포질도 하고 사진도 찍어야되는데..ㅠㅠㅠㅠ미치겠군. 근데 요즘 홈 왜자꾸 트래픽인걸까요ㅠㅠㅠㅠ 딱히 이유를 모르겠단.. 트래픽용량 큰계정은 아니지만 여태까지 잘 써왔구.뭐.. 갑작 방문자수가폭증한것도 아니구, 제가 새로고침 많이 한것도 아니고 갑자기 BGM무거운걸깐것도아니고, 홈 리녈했다거나 한것도 아니고..... 최근에 홈에 뭐 변화준게 없는데 갑자기 트래픽이... 제 계정을 쓰고있는 플라네테스의 경우엔 화상, 음악소스는 죄다 이글루에 저장해서 끌어오고있기 때문에 별문제되지 않을텐데...(무엇보다 플라는 방문자수가 멤버외엔 거의없기도하고..) 뭐가 문제지... 다른이야기를 해보자면, 테일런에서 잘 놀고있습니다^ ㅇ ^ 과제중이라서 최근에 돌고래쇼만 열심히 하고 죽 달리지는 못했지만 눈팅만으로도 즐거운곳이네요! 저도 좀 과제 일단락되면 하루정도는 과제고민없이 놀고파.. 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위의 짜방은 텔런에서 선착받아그린 카가미네 린렌버전..... 아래쪽이 파피구 위쪽은 토월님의 사야카에욧 ㅎㅎ 요즘 제 주변이 안밖으로 흉흉해서 기분이 꿀꿀합니다만... 정신을 차려야! 시험이 두달도 안남았다. 꿀꿀할새가 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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