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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군데든 세군데든 놀수가 있지. ![]() 금요일에 완전히 종강하고.... 토요일 일요일은 진짜 인간말종처럼 놀았습니다. 이건 놀았다기보단.... 하루에 12시간 이상을 잤으니..뭐 말 다했구요. 이젠 계획한거 차근차근 해가야지... 라고 생각하면서도 오늘이 가지않았으면 하고 이밤의 끝을잡고 아직도 잠자리에 못들고있어요!! 난 미련많은 여자니까~ 요즘 홈페이지 트래픽 쩌네요.... 사실 원인을 알아서 수정해야되는데 귀찮습니다<<< 누가 티스토리를 그림게시판용으로 깔끔하게 수정해주시면 바로 하겠지만 티스토리 수정너무 귀찮아귀찮아귀찮아!!! 빽빽 나모웹계정을 쓰는데 트래픽리셋이 늘 오후 6시에 되니까...그 사이엔 주로 개인비툴에서 기거하고있습니다. 개인비툴 링크는 요 이글루 우측 메뉴에 보면 로고이미지 아래에 바로있고요. 분양비툴이니까 직링하셔도 상관없습니다..(본인도 직링해놓고쓰니까.) 무서워서 체중계위에 못올라가고있습니다. 제가 원래그런건아니고... 스트레스를 받거나 뭔가 참고지낼때는 식욕이 엄청 왕성해지거든요.. 가을이라 입맛돌고 이런게 아니라 진짜 스트레스받아서 잠을 잘 못잘때 정줄을 놓고 먹는데, 그순간엔 정말 허기때문에 먹는게 아니라... 그순간의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음식을 먹을때의 행복감이나 달콤한걸 먹을때의 희열로 감추려는 행위인지.. 진짜 기계처럼 있는대로 다 먹어버려서... 정도를 모르고 들어가거든요. 근데 그게 딱 스트레스를 받는 시기가 끝나면 같이 끝나면 좋은데.. 그 기간동안 위가 늘어나버려서... 평소로 돌아오면 계속 공복감이 드는데 딱히 먹고싶은게 없고 먹기도 귀찮아지는 상태가 되어버리는거에요..! 이게 정말 미칠듯한 싸이클이란말이죠... 정말 몸에도 안좋은건데.... 이 습관에서 벗어날수가... 별로 전 화장이나 헤어스타일이나 패션코디라 여튼 멋부리는데에 그닥 관심이 없는편이라서, 늘 평균만 하면 되는거지! 라고 생각하곤 하는데 그래도 우리사회 외모지상주의라서 남들에게 뒤쳐지게 평가되는이유가 외모라면 그건또문제이지않을까..? 하는고민에 엄마랑 체중조절이 필요해! 하고 절실히 고민하고 느끼고는 있거든요. 그런데 본인이 필사적으로 필요를 느끼는게 아니라 어쩔수없이 라는 개념이 머릿속에 있다보니 스트레스때문에 기계적으로 위에 뭘 집어넣는 이 행위를 자제할수가 없는것같애요. 우스갯소리로 내 야식에 독을 타야할까봐...라는 소리도 해봤는데.. 무엇보다 내자신이 이 습관을 고치려는 정신력이 더시급함!!!! 최근엔 먹으면서 의식하게되니까 더 애달볶달하게 되네요. 근데 의식하면서도 입으로 무언가를 넣고있어..ㅠㅠㅠ 내 용돈의 앨겔지수는 정말 장난아닐거임. 확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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