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록티앤솔 마감이 다음주라 서둘러그리고있습니다 ㅠㅠㅠ 사실 록원이 넘 잘생겨버려서 한컷 한컷 그릴때마다 헤메이고있는. 출구는 보이지 않는....ㅠㅠ 첨부한 샘플그림은 티에리아와 닐인데(친절한설명) 어디서 같잖게 미묘하게 두사람의 옷을 더 입히거나 긴소매로 개조하고 난리냐 하시겠지만...ㅋㅋ 무슨거지같은 패숀센스냐하시겠지만...ㅋㅋ 이거 한장뿐이니 봐주세열...... 겨울이라고 생각하고 그렸는데 솔까 1기 마이스터들 사복 넘 추움. 두사람 밖에 있는 장면 이거 한장뿐임. 봐주세열. 착실하게 티에리아의 분홍가디건과 닐오빠의 녹색반팔셔츠를 그리겠습니다...ㅋㅋㅋ 샘플이 비루해서 큰일이네요. 원래 샘플컷은 힘빡주고 그려야되는데<<<< 끙. 저말고도 열한분의 멋진 글과 그림이 있습니다. 기대해주세요 후후후흐하하^ 0 ^!! 룬의아이들 책같은경우는 이틀 예약마감을 당겨 마감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분이 예약해주셔서 넘 감사해하고있고 긴장타고있습니다....책 잘나와야할텐데...조마조마하구요. 자리는 3관이긴하지만 나쁘지 않은것같아요. K33입니다 ^ .^ 입구쪽과 가깝더라구요. 행사 전날에 한번더 인포를 올릴것같긴하지만, 미리미리 잘 부탁드립니다! 그러고보니 엄마랑 동생이랑 한정식집가서 간만에 외식하고 비엔나커피와 모카무스케익을 먹으며 창밖경치를 즐기는 돈과시간의 사치를 부리고 방금 들어왔습니다만, 좀 먹은게 얹힌것같네요. 맛있는것만 먹었는데 아까워! 이글루스 가든 - 건담더블오 피좀 그만 말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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