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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있지. 늘 행사장에서 생각하는게.. 정말 이번엔 인평을 쓰지않으면 안되겠다싶어.
버터 : ... 나 : 이번엔 정말 후기를 써야지 하고 생각해. 버터 : ... 나 : 그런데 집에만가면 의욕이 제로가 돼. 왜그럴까..? 버터 : ..집이니까. ![]() 아하...! 그래서 이번에도 인평은 생략...... 죄송합니다 체력도 거지거니와 뇌세포도 거지라서 ㅠㅠㅠ기억을 다 못할것만같아요! 안되겠어.... 아주 머릿속에 레이저로 새겨놓지않으면....! 여튼 이틀동안 뵈었던 분들 넘 반가웠어요~ 요기거리 주신분들도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ㅠㅠ! 이번행사에서 첨뵈었던 분들도 만날수 있어서 행복했고! 또 오랜만의 인사였는데 알아봐주시고 반가워해주셔서 전 넘 기뻤고!! 정말 피곤해도 이렇게나 많은분들 만날수있어서 기뻤습니다!=///= 전 이번행사에도 또 지인팬시고뭐고 그런거없었고....걍 소소하게 사탕밖에 준비하지 못했습니다ㅠㅠ ..갈수록 이놈의몸뚱이가 게을러져서. 이틀동안 같이 부스 본 버터 수고했당...ㅋ 특히 토요일..멍때린 나대신에 거의 판매를 혼자서 다하느라고...수고하셨쎼여..ㅋ 인접해서 죙일 나랑 떠든 벌시도 수고하셨쎼여. 팬시 반쯤(이아니라 아주) 갈취였지만..ㅋㅋㅋ 순순히내줘서 고맙..이아니라 당연히 줘야지!!!☜☜☜ㅋㅋ 저희가... ...........................도망치고싶..었구요...TT 여태 책팔면서 이렇게 남자분에게 많이 팔아본것도 첨이었고 이렇게 건전한책도 첨이어서........ 물론 버터의 원고가 본격 티치엘이 막시민을 덮치는(탐하는)내용이었지만 정말 건전했습니다. 쏘건전. 남은책은 5회서플과 통판으로 판매할예정이니 2차 예약에도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넙죽 버터는 서플행사때 마법사의딸 러프본을 낸다고하고 저는 지금 필살마감중인 더블오 앤솔로지와 더블오 카피본을 준비하고있습니다.. 헤헤 펑크안내고 다 들고갈수있었으면 좋겠네요! 서플은 코믹보다 좀더 대화하기 쾌적한 행사니까 짧게밖에 인사나누지못했던분들도 다시 서플에서 뵈었으면 좋겠습니당 헤헤^/////^ ★☆★모두 수고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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