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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조금 더 남았네요^^
실은 오늘은 개강일이자 생일이라 생축문자(정말 오랜만에 연락한 친구도...^^)도 꽤 받고, 학교에서 친구한테 케익도 얻어먹고 파스타랑 피자도 얻어먹고 집에와서 저녁식사하러 제시카키친도 다녀왔습니다^0^ 새 구두도 받고 운좋게 오는길에 새개장한 백화점에서 공중공연도보고 여러가지 수확물들이 많은데~^^ 그중 단연 저를 설레게 한건..... ![]() 월이에요!!! (흥분하고 찍어서 정리를 미처못한 뒷배경은 익스큐즈....) 너무 귀엽지 않나요? 지금 사진이라 못보여드리지만 주변에서 큰소리가 나면 팔하고 머리를 움직이며 이브이브! 거리고 바퀴를 움직여도 소리가 나와요! 신나는 밤이네요! 넘 졸립고 피곤한데 월이 목소리가 자꾸듣고싶어..... 아빠는 영화 월이를 아직 안봐서 다큰 처녀가 이게뭐냐고 한숨이지만 엄마랑 저는 신났습니다. 귀여워요 귀엽다구!! 월이!!!!!!!!!! 새삼 써보지만 엄마 낳아주고 길러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HAPPY BIRTHDAY TO ME!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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