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몽도 많이 꾸고 잠도 설치고.... 좀 릴렉스해보려했더니 내일이 벌써 월요일이고-ㅠㅠ 지난주 시험기간이라 수업들이 시험아니면 공강이라 느슨하게 보냈는데 낼부터 다시 수업이라니 넘 학교가기싫구 그렇습니다. 최근에 신켄에 완전 빠져있는데 일주일을 신켄기다리는 힘으로 사는듯해요. 본래 남주캐 여주캐 안좋아하는편이어서 처음에 추천받았을때는 블루()에 참 흥미가 있었는데 보면볼수록 도노가 좋아죽겠습니다. 주인공 좋아해본건 오랜만인듯 아니 처음인듯.... 솔직하지못하고 자기희생적캐릭 참 좋아하는데 도노가 매우매우 멋있네요. 머........요즘 왜 포스팅도 드물고 메신저에도 없고 연락이 힘드냐는 이야기 종종 듣는데 오프에 충실하고싶기도하고 몸이 안좋기도하지만 애니챙겨보느라 정신이 없어서이기도하구요^^; 이번신작중에 꽤 많이 챙겨보고있어요- 특히 몰아보기 안하고 열중해있는건 신켄쟈/케이온/동쪽의에덴/슈고캬라도킷 요러케^///^ 세븐고스트나 전국바사라나 하가렌,샹그리라등도 주말에 몰아보고- 정말 늘그랬지만 창작보다 감상이 즐거워서....이러면안돼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의식적으로 바로바로 생각나거나 떠오른걸 메모하고 남겨두기로 했어요. 한동안은 비툴낙서에 충실한생활을 가질지도- # by 아스가 | 2009/04/27 00:55 | NOTE
|
<$banner type=1$$> <$xm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