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상에 도화지 한장 꺼내놓고 기도드리듯 앉아만있었습니다. 정말 미련한 저를 북어패듯 패버리고싶네요ㅠㅠㅠㅠ 더우니까 너무 아무것도 하기싫어ㅠㅠㅠ 하기싫은것범주에 그림도 포함되구요ㅠㅠㅠ 타블렛판이나 책상에 살이 달라붙는것도 싫은데 수작업이 하고싶겠냐며...ㅠㅠㅠ 원래 이런날씨엔 선풍기틀고 엎드려서 재밌는 소설책한권 뚝딱해주는게 최곤데 자꾸 해야할일과 하기싫은마음이 마구ㅠㅠㅠ 하기싫으면 안하면 그만이지만 이걸 안하는바람에 뒤에 해야할일까지 밀리고있으니 더 미치겠고 그렇네요. 이 게으름과 나태만 아니었음 다음주랑 다담주 행사에 신간도 낼수있었겠죠. 정말 저자신을 작두질하고싶음. 좀 이런데다 적으면 쪽팔려서라도 정신좀차릴까 싶어적어보구..ㅇ>-< 제 주머니사정이 하고싶은거 싫은거 가릴때가 아니라는걸..... # by 아스가 | 2009/08/14 17:49 |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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