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통신판매에 대해 짤막한 안내-★
통신판매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건담 더블오 1) 사랑!용기!희망!건담! (마이스터+이노베즈 / 개그 / 카피본) 2) 보이지않는세계 (티에리아시점 / 시리어스 / 카피본) 3) 빙해 (디란디즈형제북(커플링X) / 시리어스 / 카피본) . 룬의아이들 4) When the end of Winter (트윈지 / 개그+시리어스 / 인쇄본) 자세한 책의 내용은 홈페이지의 인포란을 참조해주세요! 그리고 실은 제가 9월 14일이후로 한국에 없어서 통판문의글을 15일 이후에 보내주시면 책을 보내드릴수가 없어요ㅠㅠ 부디 관심있으신분은 9월 14일까지 제 홈페이지의 웹박수나 제 메일(ASGA8832★paran.com)으로 문의부탁드립니다. 이번 서플에서 발간한 나츠메우인장 앤솔로지 [여름소년2]도 통판받고있습니다. 앤솔로지는 아래의 통판게시판에서 절차에 따라 구매부탁드려요! ▼▼▼ 통판게시판 가기 ▼▼▼ 양일간 행사 모두 무사히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이번행사 준비하면서는 좀 얼이 빠져있었는지 평소와달리 전혀 홍보를 안해서... 얼마나 정신없이 멍해있었는지 일요일 파장직전에 바람같이 부스를 겨우다 돌아서는 지갑한번 못열어보고...oTL..... 뒷풀이자리가서야 체크해놓고 빼논책이 몇권생각났는데...으앙 그런데 집에와서 엄마한테 빌렸던돈 다 갚고나니 남는돈이 없네요. 질렀다면...빚을 청산할수 없었겠지....? 응... 여튼 이런건 됐고<<< 걱정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많은분들이 찾아주셔서 기뻤구요! 비루한 책 구매해주신분들 복받으실거에요!!! ㅠㅠ 다음책은 정말 열성을 다해 시간에 쫒기지않는책을ㅠㅠㅠ...정진하겠습니다! - 그런의미에서 오늘 책보시거나 한뒤의 감상이나, 내용이 이랬으면 더 좋았겠다. 이점이 아쉽다 싶으신 부분 등등 감상평, 피드백 모두 환영합니다. 메일이나 웹박수로! 행사장에서 무릎에 연습장 종종 올려두고 내내 건담시드만 그리고있었는데, 실은 몇주전부터 계속 정주행중이라서.^^ 시드가 처음했던 해가 중학교때였거든요. 그리고 데스티니가 고등학교때. 그때 볼때랑은 기분이나 캐릭터 입장이 받아들여지는정도가 많이 달라서. 다른시각으로 보여서 많이 놀랍습니다. 그 시절에 일주일에 시간 맞춰서 열과 성을 다해 챙겨볼땐 매주 한화씩 겨우올라오니까 그주 그주 방영한 화의 내용에 완전 몰입해서 혹은 빠져있는 캐릭터에게 몰입해서밖에 볼수없었던것같아요. 지금보니 역시 전쟁에 휘말린 군상을 그린이야기는 재미있고도...! 특히 키라가 새롭네요. 집에와서 생각나길래 그시절에 연습장에 적어놨던 리뷰나 낙서등을 봤는데... 근데 그림은 진짜 못봐주겠다. 지지하는 커플링도 지금이랑 달라요 ㅋㅋㅋㅋ 악 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더블오에이어 건담주기는 계속될것같구요... 늘 그렇듯 만나뵌분을 종이에 적어둘정도의 섬세함이 없어서 기억나는대로 반가웠던분들 감사한분들을 적어봅니다!^//^ 메이아 / 티삼 / 페레나님 / 리리 / 현언니 / 요태님 / 은람님 / 펜타님 / 와디님 / 로지님 / 테르님 / 룹시님 / 솦언니 / 건하언니 / 선옥언니 / 소카님 / 란새님 / 토투님 / 류신 / 스카이 / 유안님 / 시아셋님 / 호영이 / 윤경이 / 아첸 / 피로선배 / 요오르선배님 / 츄츄언니 / 미깡언니 (분명히 빠진이름 있을듯..아...헛갈린다.....ㅇ>-< ) 그리고 함께 양일간 부스봐주신 야묘님 수고하셨구 감사합니다! ... .. ...? 뭔가 더 쓸말이 있었던것같은데 졸리다보니 막 생각이 하나도 안나고.... 큭 생각나면 내일 더 추가해보기로하고 일단 피곤한몸 뉘이러 가볼게요. 오늘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banner type=1$$> <$xm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