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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일아침 8시반비행기로 출국합니다.
- 그런데 짐은 아직 못쌌어요.. 왤케 살게많아...ㅠ - 결국 몸살이나서 죽 누워있다가 오늘 조금 원기회복을 했네요. - 하지만 아직도 목은 쉬어있음. - 아무래도 감기기운있는상태에서 독감접종을 해서 그런것같애. - 과제전마감이 미뤄졌다는데 과연 난 완성할수있을것인가. - 실은 어제 아래 어금니가 빠지는 꿈을꾸고 불안해서 할머니랑 엄마 동생한테 하루동안 조심하라고 전화랑 문자를 했는데 아무일도 없이 하루 무사히 지나가나보다 했더니 밤 10시 40분경에 큰이모할머님께서 돌아가셨단 전화를받았습니다. 커서는 많이 못뵈었지만 저 어릴적에는 아직 정정하시고 자매분들중에 가장 호탕하셔서 무섭지만 다정했던 분으로 기억에 생생히 남아계신분인데... 전부터 계속 편찮으시단 이야기를 들어왔음에도 제대로 뵈러가지못한게 마음이 아프네요. - 커뮤가고싶다.... 용케 참고있음. - 헉 십이국기...헉 라크슌........헉..... - 덕덕 시작하자마자 이번달부터펑크의 징조가.... 도저히 시간이 안나는데? - 그냥그림그리고싶다... 일로바쁠땐 도피로 딴거그려왔지만..지금은 진심바빠서 아무것도 그릴수가없다.. - 여러분 츠바사..연재분..다음호가 완결이래요. 232화가 완결이래요.. 이게 믿겨? - 이딴걸 근황이라고....... - 플라네테스 본지 회의내용은 아무래도 일본가서 정리해서 올려야겠다...정신이하나도없다.. # by 아스가 | 2009/09/13 01:44 |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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